(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6돐에 즈음하여 단마르크, 노르웨이, 파키스탄, 남아프리카, 인디아에서 16일부터 18일까지의 기간에 집회, 영화감상회, 도서전시회가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단마르크공산당 전국지도부 위원장은 집회에서 김정일동지께서는 지난 세기말엽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드시고 조선식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였다고 말하였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제국주의자들의 계속되는 반공화국모략책동을 물리치고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반드시 승리하리라고 확신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 위원장은 집회에서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책동을 강력히 규탄하며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하는 련대성의 목소리를 더욱 높일것이라고 말하였다.
파키스탄자력갱생연구협회 위원장은 집회에서 조선로동당이 창건자의 존함과 더불어 자기의 성격과 전통을 굳건히 고수하고 그 위용을 더욱 높이 떨치고있는 근본요인은 위대한 령도자를 모신데 있다고 강조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성대국의 불보라》, 《평양의 밤》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단마르크, 노르웨이, 파키스탄에서 진행된 집회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