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채택 10돐에 즈음하여 말따조선친선협회가 14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대용단에 의하여 《우리 민족끼리》를 근본핵으로 하는 6.15북남공동선언이 채택됨으로써 조선반도에 자주통일의 새 시대가 열리였으며 6.15공동선언의 실천강령인 10.4선언의 발표로 조선통일의 전망이 더욱 밝아지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북남공동선언들은 내외분렬주의세력의 책동으로 악화된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조선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기 위한 가장 정당한 민족공동의 통일강령이라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남조선당국자들이 6.15북남공동선언에 배치되는 온갖 행위들을 당장 중지하고 민족적화해와 단합의 길로 나올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