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구국전선》인터네트싸이트에 의하면 반제민족민주전선(반제민전) 중앙위원회 선전국이 미제가 매국역적 리승만을 사촉하여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지른 때로부터 60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25일 《전국민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호소문은 지난 6.25전쟁은 미제가 전 《한》반도를 타고앉고 세계제패를 실현할 야망밑에 감행한 강도적인 침략전쟁이였으며 조선민족에 대한 전대미문의 대살륙전쟁이였다고 단죄하였다.
호소문은 리명박역도의 명줄을 틀어쥐고 남북관계를 파탄낸 미제가 지금이야말로 제2의 6.25전쟁을 도발할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여기고 북침의 도화선에 또다시 불을 달려고 발광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미제와 그 주구들은 《천안》호침몰사건을 조작하고 그것을 구실로 하늘과 땅, 바다에서 북침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고있으며 일본을 굴복시켜 오끼나와미군기지를 더 든든히 거머쥐고 여기에 스텔스전투기들과 최신전쟁장비들을 끌어다놓고 출격태세에 진입시켰다고 호소문은 지적하였다.
호소문은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환장한 리명박호전집단은 미제의 부추김밑에 《전쟁불사》를 부르짖으며 정세를 최악의 상태에로 몰아가면서 도발적인 《6.25전쟁 60년기념사업》이라는것을 도처에 벌려놓고 극도의 대북적대의식과 전쟁열을 고취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호소문은 전국민이 《한》미호전광들의 무분별한 북침전쟁책동을 분쇄하기 위한 거족적인 성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며 도처에서 미군기지철페투쟁을 강력히 전개할데 대해 강조하였다.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교체하고 《한》반도의 공고한 평화를 보장하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려나가며 반미자주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미국의 군사적강점과 식민지지배를 끝장내기 위해 과감히 싸워나갈데 대해 호소문은 지적하였다.
호소문은 특대형 모략극인 함선침몰사건의 진상을 낱낱이 파헤쳐 분별없이 날뛰는 리명박호전광들을 전국민의 이름으로 단호히 징벌할데 대해 지적하였다.
《국군》사병들은 미제의 값싼 대포밥이 되지 말고 역적패당에게 총부리를 돌려야 한다고 호소문은 강조하였다.
호소문은 전국민은 이북의 선군정치를 적극 지지옹호하며 6.15의 기치를 높이 들고 전쟁을 막고 평화를 수호하며 통일을 앞당기자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