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6돐과 6.15북남공동선언채택 10돐에 즈음하여 체스꼬, 우간다, 도이췰란드, 에티오피아에서 17일부터 19일까지의 기간에 집회, 강연회, 좌담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들에서는 연설과 발언들이 있었다.
체스꼬 체히, 모라바, 실레지아로조협회 중앙위원회 집행비서는 집회에서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관철하기 위해 공명정대한 통일방안들을 제시하시였으며 6.15북남공동선언을 마련해주신데 대해 강조하였다.
우간다전국녀성리사회 집행비서대리는 강연회에서 김정일각하께서는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김일성주석의 혁명사상을 주체의 사상, 리론, 방법의 전일적인 체계로 정식화하시고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강령을 선포하시였다고 격찬하였다.
도이췰란드공산당청사에서 진행된 좌담회에서 발언자들은 미국과 리명박패당이 《천안》호사건을 조작하여 조선반도정세를 극도로 격화시키고있는데 대해 단죄하고 나라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적극 지지성원할 립장을 표명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주체사상탑》, 《조선의 신념》, 《강성대국의 불보라》를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