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0년 6월 28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에서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집회
(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10돐,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스웨리예, 이딸리아, 먄마에서 련대성집회가 12일과 15일에 진행되였다.

집회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당, 단체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으며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집회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크리스테르 룬드그렌은 북남수뇌상봉이 이루어지고 6.15공동선언이 발표된것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애국, 애족, 애민의 대용단과 불면불휴의 로고의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최근 《천안》호침몰사건은 조선을 반대하고 조선반도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기 위하여 남조선보수세력이 꾸며낸 정치적모략극이라고 폭로하고 스웨리예의 진보적인민들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소동을 반대한다고 강조하였다.

이딸리아평화와 사회주의운동 총비서 로베르또 가브리엘레는 온갖 적대세력의 침략과 전쟁책동에 견결히 맞서 민족의 존엄과 세계 평화와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해나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의의 위업에 대한 련대성활동을 적극 벌려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먄마 양곤시 시장 아웅 테인 린은 조선인민이 가까운 앞날에 반드시 나라의 통일을 이룩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스웨리예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