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 이것은 오늘의 대고조진군에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높이 들고나가는 백전백승의 기치이라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 이 구호는 위대한 당에 대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의 발현이며 애국충정의 빛나는 실천으로 당의 위업을 받들어나가는 결사의 정신력의 분출이라고 지적하였다.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 전당적, 전국가적인 힘을 총집중해나가는 오늘의 대고조는 조선인민에게 하루빨리 천만가지 행복을 안겨주려는 당의 드팀없는 의지의 힘있는 과시로 된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당의 위업에 대한 우리 인민의 무한한 충정과 백절불굴의 정신력이 이 땅우에 전설속의 천리마를 불러왔고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도 펼쳐놓았다.
오늘 당의 강성대국건설구상을 기어이 실현하려는 우리 인민의 강의한 정신력은 최대로 폭발하고있다.
전체 인민이 자기 초소를 전선으로 여기고 당의 구상과 결심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나가야 한다.
우리는 당이 맡겨준 혁명초소에서 빛나는 위훈을 세운 긍지와 자랑을 안고 10월의 경축광장에 떳떳이 들어설수 있게 최대의 마력을 내여 대고조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