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는 미제에 대한 끝없는 증오심을 안고 천만군민이 한목소리로 부르는 노래가 있다.
그것이 바로 《죽음을 미제침략자들에게》라는 노래이다.
주체49(1960)년에 창작된 노래는 미제와 남조선괴뢰도당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이 엄중한 단계에 이를 때는 물론이고 평상시에도 군민을 각성시키고 그들을 반미, 반괴뢰투쟁에로 불러일으키는데서 커다란 고무적힘을 낳고있다.
《6.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하여 진행된 평양시 반미군민대회와 근로단체들의 복수결의모임을 비롯한 각종 행사들에서도 이 노래가 힘차게 주악되고있다.
노래는 언제 어디서나 만단의 전투태세를 갖추고 미제와 남조선역적패당의 무분별한 책동을 짓부셔버리며 적들이 끝끝내 전쟁의 불을 지른다면 차례질것이란 죽음밖에 없다는 인민들의 멸적의 의지와 기상을 박력있는 선률속에 강조하고있다.
특히 미제가 핵전쟁의 검은 구름을 몰아오며 제아무리 날뛰여도 백두의 천출명장 김정일장군님을 모신 군대와 인민은 반드시 승리한다는 사상을 명백히 밝혀주고있다.
이렇듯 미제국주의자들과는 끝까지 싸워야 한다는 조선인민의 투철한 반미감정이 잘 반영되여있는 노래는 오늘도 영원한 생명력을 가지고 더욱 높이 울려퍼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