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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미제반대투쟁의 날》 도 반미군민대회
(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6.25미제반대투쟁의 날》 평안북도, 량강도, 평안남도, 자강도, 황해남도, 황해북도반미군민대회가 27일과 28일에 진행되였다.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책임일군들, 인민군장병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 연설자들은 60년전 미제가 조선을 요람기에 압살하기 위해 침략전쟁을 도발하고 방대한 병력과 막대한 살인장비들을 동원하여 야만적인 살륙만행을 감행한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그들은 조선인민에게 참혹한 재난을 들씌웠으며 오늘도 나라의 통일을 가로막고 동족대결을 부추기고있는 미제침략자들과 그에 추종하는 리명박역적패당을 규탄하였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함선침몰사건을 조선과 억지로 결부시키면서 터무니없는 《조사결과》라는것을 발표하고 공화국에 대한 압살책동에 미쳐날뛰고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원쑤들이 조선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무모한 전쟁의 길을 택하는 경우 세계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인류의 더 큰 저주와 규탄을 받을것이며 자멸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대회들이 끝난다음 반미시위가 있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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