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과 리명박역적패당의 반공화국책동을 규탄하여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가 22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전면부정하고 대결을 고취하는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책동에 의하여 북남관계는 파국상태에 처하고 조선반도정세는 최악의 상태에 이르렀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남조선당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검열단을 받아들이고 반공화국대결소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성명은 《천안》호침몰사건과 관련한 조선의 원칙적립장에 지지를 표시하고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련대성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