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직지도하신 카륜회의 80돐기념 사회과학부문 연구토론회가 29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과 사회과학원 원장 태형철, 혁명사적, 과학, 교육, 당간부양성기관 일군들과 교원, 연구사, 강사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일성동지께서 카륜회의에서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원리를 천명하시고 조선혁명의 주체적로선을 밝혀주신데 대해서와 그 독창성과 진리성을 해설론증한 6건의 론문이 발표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수령님의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사상리론활동에 의하여 조선혁명의 가장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지도사상과 로선, 전략전술이 마련된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경애하는 수령님께서 조선혁명을 반제반봉건민주주의혁명으로 규정하신것은 조선혁명의 성격을 명시한 력사적사변이였으며 식민지, 반식민지나라들에서 수행해야 할 혁명의 류형을 새롭게 밝힌 위대한 발견이라고 그들은 론증하였다.
그들은 카륜회의는 총대로 일제를 타승하고 조국을 해방하려는 조선인민의 의지를 힘있게 과시한 력사적인 회의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통일전선의 본질과 대상, 지위를 새롭게 밝혀주신데 대하여, 로동계급의 혁명적당건설에서 확고히 견지하여야 할 원칙적립장 등을 명시한 당창건방침의 독창성에 대하여 론증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도따라 주체의 기치, 선군의 기치를 변함없이 높이 들고나가는것이 조선의 당과 군대와 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라는데 대하여 그들은 해설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