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 여러 나라 청년학생조직 대표단, 대표들과 조선청년학생들의 친선련환모임이 29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제17차 세계청년학생축전 제2차 국제준비회의와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국제청년학생련대성행사들에 참가한 디아고 알렉싼드르 페라즈 비에이라 세계민주청년련맹 위원장과 일행, 여러 나라와 지역의 청년학생조직대표단, 대표들, 재일본조선청년동맹대표단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길철혁 청년동맹중앙위원회 비서를 비롯한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일군들, 평양시내 청년학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세계진보적청년학생들의 커다란 관심속에 진행된 조선인민과 청년들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국제적인 련대성활동들을 통하여 친선의 정을 더욱 두터이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세계청년학생축전을 청년학생들의 지향과 시대적요구에 맞게 더욱 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며 제17차 세계청년학생축전의 성과적개최와 훌륭한 결실을 위하여 자기들의 책임과 역할을 다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청년중앙예술선전대의 공연과 모임참가자들의 무도회가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