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6돐에 즈음하여 중국에서는 친선모임이, 남아프리카와 우간다에서는 강연회, 영화감상회가, 로씨야와 말레이시아에서는 영화감상회가, 범아프리카운동 서기국에서는 조선 도서, 사진전시주간개막식이 12일부터 1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도서, 사진전시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의 대답》, 《강성대국의 불보라》를 비롯한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남아프리카진보적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강연에서 6월 19일은 조선로동당을 김일성주석의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킬수 있게 한 력사적인 날이라고 하면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당건설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언제나 조선인민을 끝없이 사랑하시고 승리의 한길로 이끄심으로써 전체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으시는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우간다전국항쟁운동 캄팔라시위원회 위원장은 강연에서 김정일각하는 세계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을 이룩하신 걸출한 령도자이시라고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