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6.25미제반대투쟁의 날》강원도, 함경남도, 함경북도, 남포시 반미군민대회가 28일부터 30일 사이에 진행되였다.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책임일군들, 인민군장병들,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 연설자들은 지난 전쟁시기 국제법을 란폭하게 위반하면서 세균무기와 화학무기를 마구 사용하고 원자탄까지 투하하려고 시도한 미제의 야만적책동을 준렬히 단죄하였다.
전쟁미치광이들은 6.25뒤에는 7.27이 있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고 하면서 그들은 만약 미제가 분별을 잃고 또다시 덤벼든다면 우리 군대와 인민은 쌓이고 쌓인 원한과 분노의 장약을 폭발시켜 원쑤무리들을 무자비하게 격멸소탕할것이라고 엄숙히 경고하였다.
연설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만 계시면 반드시 이긴다는 절대불변의 신념을 지니고 생산과 건설에서 대혁신, 대비약을 일으켜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대회들이 끝난다음 반미시위가 진행되였다.
평안남도 순천시, 량강도 백암군을 비롯한 시, 군들에서도 반미군민대회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