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도에서 선발된 우수한 남, 녀선수들이 참가한 경기대회에서 황해남도선수들은 축구(녀자), 롱구(남자), 유술(남자, 녀자), 마라손(남자) 등의 경기에서 우승하여 종합 1등의 영예를 지니였다.
함경남도선수들이 2등을, 평안북도선수들이 3등을 하였다.
페막식이 30일 해주경기장에서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