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6돐에 즈음하여 끼르기즈스딴, 따쥐끼스딴, 우간다, 나이제리아에서 강연회, 집회, 토론회, 영화감상회가 6월 16일부터 1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은 강연에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당의 강화발전에서 커다란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사변이라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수령의 사상에 기초한 당의 사상의지적통일을 이룩하시여 조선로동당을 불패의 당으로 굳건히 다지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따쥐끼스딴공산당 쏘그드주위원회 비서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심으로써 조선로동당과 혁명 발전에서는 새로운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우간다 캄팔라 꼴로로고등중학교 선군정치연구소조 책임자는 토론회에서 김정일각하께서는 김일성각하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발전풍부화하시고 선군정치로 제국주의의 온갖 도전과 압살책동을 짓부시며 조선식사회주의위업을 힘있게 전진시켜나가신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