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핀란드조선협회 위원장 안띠 씨까 아호가 6월 22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조선전쟁기간 미국은 청소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끝내 무너뜨리지 못하였으며 1953년 7월 27일 마침내 조선인민앞에 무릎을 꿇고 정전협정에 조인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정전은 조선반도에서 일시적으로 평화를 가져왔지만 전쟁위험은 오늘까지도 사라지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담화는 미국이 남조선에 핵무기까지 끌어들여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위험은 날로 커지게 되였다고 주장하였다.
담화는 미국과 리명박패당의 반통일책동으로 하여 좋게 발전하던 조선인민의 조국통일투쟁이 엄중한 도전에 직면하였으며 현 미행정부가 아직까지도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버리지 않고있는데 대하여 상기시키였다.
미국이 조선을 어떻게 하나 없애버리려고 책동하고있는것은 조선이 지정학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있으며 사회주의를 건설하는 나라이기때문이라고 담화는 강조하였다.
담화는 미국이 남조선에서 자기 무력을 당장 철수시킬것과 조선의 평화협정체결제안에 무조건 응해나올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담화는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를 보낸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