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6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에서는 집회가, 에티오피아에서는 토론회, 강연회, 영화감상회가, 영국에서는 토론회가 6월 16일부터 19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서는 연설과 토론들이 있었다.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서기장을 비롯한 연설자들은 김정일동지는 탁월한 령도력을 지니시고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을 오직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끄신 위대한분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예까지부소조와 굴랄레지부소조 책임자들은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는 조선을 불패의 나라로 되게 한 기본요인이라고 말하였다.
영국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김정일동지는 김일성동지의 위업을 계승하시여 조선로동당을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령도자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조선로동당이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온갖 불건전한 사상조류를 배격하고 수령의 사상에 기초한 사상의지적통일단결을 이룩한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된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들인 《강성대국의 불보라》, 《주체사상탑》이 상영되였다.
영국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