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0년 7월 2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 단체와 인사 조선인민의 위업을 지지
(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단체와 인사가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적극 지지하였다.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와 조선통일지지인디아위원회는 6월 25일에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미국이 남조선에서 친미보수세력인 리명박패당이 집권한것을 기화로 저들의 침략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북남사이의 대결을 적극 조장시키면서 반공화국압살책동에 더욱 미쳐날뛰고있는데 대하여 규탄하였다.

성명은 6.15북남공동선언의 기치밑에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핀란드조선협회는 6월 24일에 발표한 호소문에서 하나로 통일된 조국강토에서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살아가려는것은 전체 조선인민의 념원이라고 강조하였다.

호소문은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조선반도의 정세에 깊은 주의를 돌릴것과 《6.15북남공동선언과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서명운동》에 적극 참가할것을 핀란드인민들과 단체들에 호소한다고 지적하였다.

인디아혁명적사회주의당 중앙위원회 비서 아바니 로이는 6월 25일에 발표한 담화에서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