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괴뢰합동조사단이 《천안》호침몰사건 《조사결과》의 비과학성이 계속 폭로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그를 변명하는 구차한 놀음을 벌려놓았다.
《합동조사단》은 6월 29일 기자협회를 비롯한 3개 언론단체들을 대상으로 한 《설명회》에서 저들의 립장을 스스로 뒤집었다.
이날 《합동조사단》은 수중폭발실험에서 비결정성산화알루미니움만 검출되였다고 하던 5월 20일의 《조사결과》발표와는 달리 극소량의 결정성산화알루미니움도 검출되였다고 밝혔다.
《합동조사단》은 《결정성산화알루미니움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기존의 분석자료를 자세히 들여다보니 아주 적은 량의 결정성산화알루미니움이 있는것으로 확인되였다.》느니 뭐니 하면서 구구한 설명을 늘어놓았다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