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 이고리 모이쎄예브명칭 국립아까데미야민속무용단의 공연이 4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인민군군인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무용단은 불세출의 천출명장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안고 성의껏 준비한 다채로운 종목들을 무대에 올렸다.
출연자들은 로씨야무용 《여름》, 아제르바이쟌무용 《목동들》, 우크라이나무용 《고빠크-꼴로》, 몰도바무용조곡 《능청스러운 마까누》를 비롯한 종목들에서 여러 나라 민족들의 정서와 풍습을 경쾌하고 박력있는 장단과 재치있고 우아한 률동으로 생동하게 펼쳐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