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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에티오피아,로씨야에서 주석 서거 16돐 행사
(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6돐에 즈음하여 기네, 에티오피아, 로씨야에서 강연회, 독보회, 영화감상회가 6월 23일부터 2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기네 2월16일예술연구소조 책임자 리야드 샬루브는 강연에서 70성상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이끄신 김일성주석의 한생을 관통해온것은 자주였다고 말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이 진리에 기초하여 1930년 력사적인 카륜회의에서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창시하시였다고 하면서 그는 이때부터 조선혁명은 주체사상, 선군사상이 밝힌 자주의 한길로 전진해올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서기장 메드하네는 김일성동지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제1부 항일혁명편 3권에서 《보금자리》를 독보하고 그이의 회고록은 자주성을 지향하는 인민들이 지침으로 삼아야 할 교과서로 된다고 말하였다.

로씨야 국제과학기술통보쎈터 부사장 로진스끼는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해방업적을 보여주는 조선영화를 보고 조선인민이 일본침략자들을 반대하는 투쟁을 과감히 벌릴수 있은것은 그 진두에 김일성동지께서 계시였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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