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상에서 녀왕은 네데를란드는 조선과의 관계가 좋게 발전하며 여러 분야에서 협력이 실현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네데를란드는 조선반도의 항구적인 평화보장을 위하여 평화협정체결이 중요하다고 간주한다고 그는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