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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딸리아,타이에서 업적회고모임
(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6돐에 즈음하여 이딸리아, 타이에서 6월 22일과 27일에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력사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모임장소들에 전시되여있었다.

모임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이딸리아평화와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 총비서 마우로 까자디오는 해마다 7월 8일이 오면 진보적인민들은 영생하시는 김일성주석께서 인류사상사와 사회주의운동의 강화발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데 대하여 돌이켜보군한다고 하면서 위대한 수령님의 건당, 건국, 건군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위대한 사상리론가, 정치가, 군사전략가로 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실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이딸리아근로자들의 로동조건개선을 위한 기층로조 부위원장 쁘로벤짜노는 조선인민이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시고 김정일동지께서 발전풍부화시키시는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대결전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 쏭치트 풀랖은 김일성주석은 비범한 령도로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며 절세의 위인이시라고 말하였다.

주석의 령도에 의하여 세계자주화위업은 옳바른 길을 따라 승리적으로 전진해왔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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