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0년 7월 8일기사 목록
메히꼬,브라질에서 다양한 행사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6돐에 즈음하여 메히꼬에서는 토론회와 영화감상회가, 브라질에서는 조선 도서, 사진, 수공예품전람회개막식이 6월 30일과 7월 1일에 진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력사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절세위인들의 로작들 그리고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동지께서 서거하신 때로부터 16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지만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은 그이를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세계자주화운동의 위대한 령도자로 높이 칭송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심으로써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은 날이 갈수록 더욱 뚜렷이 확증되고있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브라질 브라질리아련방구 과라시 시장은 가난한 농가에서 탄생하시여 일제식민지통치밑에서 신음하는 인민들의 비참한 운명을 체험하며 성장하신 김일성주석께서는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였으며 무장투쟁으로 나라를 해방하고 조선인민에게 자유롭고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오늘 조선인민은 주석의 인민적풍모를 그대로 이어받으신 김정일각하의 두리에 굳게 뭉쳐 강성대국건설을 위해 투쟁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경애하는 수령님께서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해 1994년에 벌리신 혁명활동을 보여주는 조선영화가 상영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