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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롬비아단체 뷸레찐 발행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꼴롬비아조선친선문화협회에서 6월 26일 뷸레찐 《미국, 승리하지 못한 첫 전쟁》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글에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1950년대 조선전쟁을 도발할 때 미국은 저들의 수적, 기술적우세를 믿고 청소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쉽게 정복할수 있으리라고 타산했었다.

미국은 조선전쟁에 자기 륙군의 3분의 1, 공군의 5분의 1, 태평양함대의 대부분 그리고 15개추종국가군대와 남조선군 등을 포함한 200여만명의 병력을 동원하였다.

뷸레찐은 《조선전쟁의 운명은 이미 결정되였다. 》고 호언장담하던 미국이 상상을 초월하는 손실을 입고 대참패를 당한데 대하여 수자적으로 렬거하고 이것은 미국이 제2차 세계대전시기 태평양전쟁에서 입은 손실의 근 2.3배나 된다고 밝혔다.

뷸레찐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전쟁은 다시는 제국주의자들에게 나라를 빼앗긴 노예가 되지 않으려고 일떠선 사람들, 령도자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자기 조국, 자기 제도를 지키기 위하여 결연히 떨쳐나선 인민과 군대를 굴복시킬 힘은 세상에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었다.

또한 사람들에게 정의와 평화를 유린하고 침략과 전쟁을 즐기는 자들에게 차례질것은 죽음과 참패밖에 없다는것을 심각한 력사의 교훈으로 새겨주었다.

미국은 57년전의 참패와 교훈을 잊지 말아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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