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2일 발표한 성명에서 얼마전 리명박역도가 오바마를 만나 그 무슨 《안보》환경변화니 뭐니 하면서 《전시작전통제권전환》을 2015년까지 연기해줄것을 간청하여 합의하는 놀음을 벌린데 대해 규탄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괴뢰패당의 추악한 공모결탁으로 이루어진 《전시작전통제권전환》연기놀음을 위험천만한 현 사태를 더욱 극단에로 몰아가며 공화국과의 전면전쟁도 불사하려는 극히 엄중한 도발로 락인하였다.
성명은 전체 조선민족이 단합된 힘으로 외세와 야합하여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리명박역적패당을 력사의 무대에서 깡그리 쓸어버리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가야 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