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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 친필비에 5년동안 7,200여개의 대표단,방문단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판문점에 세워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친필비를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 해외동포들, 외국인들이 끊임없이 찾고있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생애의 마지막시기 조국통일문건에 《김일성 1994.7.7.》이라는 친필을 남기시였다.

이 친필이 비에 새겨져있다.

친필비를 지난 5년동안에만도 수많은 인민군군인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참관하였다.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대표단, 타이왕국 외무상일행, 세계민주청년련맹 위원장, 주조 외교대표들과 국제기구대표들 그리고 재미동포조국방문단을 비롯한 7,200여개의 대표단, 방문단들과 대표들도 찾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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