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6돐 회고음악회 《영원한 미소》가 8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무대에는 합창 《우리 수령님》, 《해빛같은 미소 그립습니다》, 바이올린독주와 합창 불후의 고전적명작 《사향가》, 녀성독창 《수령님 뵈옵던 잊지 못할 그 새벽이여》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항일의 혈전만리, 눈보라만리를 헤치시며 빼앗긴 조국을 찾아주시고 이 땅우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신 위대한 수령님의 영원불멸할 업적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이 땅우에 인민의 리상이 실현되는 희한한 현실이 펼쳐지고있음을 절감하게 하는 녀성2중창 《비날론 삼천리》, 혼성4중창 《그이의 리상》, 녀성5중창과 합창 《만복의 문 열리네》 등은 관람자들에게 사회주의강성대국의 승리가 지척에 있다는 확신을 안겨주었다.
당과 군대, 국가 간부들과 우당위원장, 당, 무력, 정권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공로자들, 평양시내 근로자들, 해외동포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가 음악회를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