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0년 7월 9일기사 목록
말따정계인사 반공화국책동을 규탄
(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말따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비서 빅터 데쥐오바니가 6월 30일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책동을 규탄하여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최근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천안》호침몰사건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련계시키면서 조선에 대한 전쟁도발책동을 악랄하게 감행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함선침몰사건은 제국주의자들이 조선에 대한 새로운 제재를 추구하여 조작한것이라고 주장하고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천안》호침몰사건의 《조사결과》라는것도 이전에 《대량살륙무기보유문제》를 구실로 이라크전쟁을 일으킨 자들에 의하여 꾸며진것이다.

조선분렬의 장본인인 미제는 조선인민의 통일념원을 짓밟고 남조선의 《정권》을 뒤받침하고있다.

말따공산당은 미국호전광들이 통일된 강토에서 자유롭게 살려는 전체 조선민족의 념원에 배치되는 온갖 전쟁도발행위를 당장 그만둘것을 강력히 요구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