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0년 7월 10일기사 목록
몽골에서 주체사상,선군사상에 관한 토론회
(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작고 뒤떨어진 나라들에 구현하기 위한 가능성》이라는 주제의 공동토론회가 2일 몽골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는 몽골 주체사상-선군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인 전략연구소 소장 브.다와도르쥐의 개회사에 이어 《주체사상-세계와 몽골에서》, 《선군정치에 대하여》라는 제목으로 주체사상-선군사상연구협회 성원 느.쏘욜게렐과 주체연구쎈터 집행위원장 츠.바야르바뜨가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시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심화발전시키시는 주체사상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지도사상일뿐아니라 몽골을 비롯한 세계 모든 나라들의 자주적발전과 번영의 길을 밝혀주는 기치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주체사상이 모든 나라와 민족 특히 발전도상나라 인민들의 독립과 자주권수호, 행복과 번영을 위한 투쟁의 지도적지침이라는것은 조선의 현실을 통하여 뚜렷이 실증되였다고 하면서 그에 대해 상세히 해설론증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야말로 매개 나라의 안전과 자주적발전을 보장하는 애국, 애족, 애민의 정치라고 하면서 그들은 조선은 선군정치로 제국주의자들의 끈질긴 압살책동속에서도 자기의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고있을뿐아니라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전 나아가서 세계평화와 안전에 이바지하고있다고 찬양하였다.

몽골 주체사상-선군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페회사에서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주체사상, 선군사상연구보급사업을 보다 적극화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