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6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사회주의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칼레크 자만 부이얀이 4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7월 8일을 맞으며 조선인민과 세계혁명적인민들의 위대한 수령이신 김일성주석각하께서 인류자주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감회깊이 회고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각하는 일찌기 혁명투쟁의 길에 나서시여 인류사상사에서 가장 빛나는 자리를 차지하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미일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다.
그이는 사회주의조선을 일떠세우신 건국의 어버이이시고 인민의 자애로운 스승이시며 한평생을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과 사회주의, 인류자주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바치신 절세의 위인이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는 수령영생위업을 실현하시고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김일성주석각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고계신다.
우리는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김일성주석각하의 유훈인 나라의 통일과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리라고 굳게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