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0년 7월 11일기사 목록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 6.15공동선언을 지지
(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채택 10돐에 즈음하여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가 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6.15북남공동선언은 조선의 통일을 외세의 간섭이 없이 민족자체의 힘으로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실현하는 지름길을 밝혀준 조선통일대강이라고 강조하였다.

남조선에서 반민족, 반통일분자인 리명박역도가 집권한 후 조선통일의 길에는 엄중한 난관이 조성되였으며 공동선언의 기치밑에 통일에로 지향되던 모든 사업이 파탄되게 되였다고 성명은 규탄하였다.

성명은 역도의 책동은 대외적으로 미국에 편승하여 조선을 압살시키기 위한 국제적분위기를 조성하고 대내적으로 북남관계파탄의 책임을 조선에 넘겨씌워 궁지에 빠진 저들의 엄중한 위기를 모면해보려는 술책에 기인된다고 까밝혔다.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는 북남사이의 협상과 화해만이 조선의 통일을 촉진하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도모한다고 간주하면서 미국이 남조선괴뢰들을 부추겨 조선반도의 정세를 긴장시킬것이 아니라 조선의 평화협정체결제안에 응해나설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