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불요불굴의 혁명투사이시며 우리 나라 반일민족해방운동의 탁월한 지도자이신 김형직선생님 탄생 116돐을 맞으며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량강도에 있는 포평혁명사적지를 끊임없이 찾고있다.
김형직선생님께서는 주체10(1921)년부터 주체13(1924)년까지 중국 팔도구에서 압록강을 넘나드시며 포평지구에서 정력적으로 활동하시였다.
사적지에는 나라의 독립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선생님의 업적이 깃들어있는 포평례배당, 포평우편물위탁소, 포평국수집, 포평나루터 등이 있다.
지난 1년동안에만도 12만 8,000여명이 이곳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