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6돐에 즈음하여 핀란드, 스위스, 스웨리예에서 1일과 3일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평화와 사회주의를 위한 핀란드공산주의로동당,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 스웨리예의 공산당 스톡홀름시위원회,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의 인사들과 군중이 모임들에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평화와 사회주의를 위한 핀란드공산주의로동당 위원장은 김일성동지는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타도제국주의동맹을 결성하시고 조선혁명의 진로를 뚜렷이 밝혀주신 위대한 혁명가이시며 무장투쟁을 조직전개하시여 조선인민에게 자유와 독립을 안겨주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라고 말하였다.
그이께서는 자주, 자립, 자위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조선을 사회주의공업국가로 일떠세우시였으며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하여 온갖 심혈을 다 기울이시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은 경애하는 수령님께서 인민의 행복과 나라의 번영을 위하여, 조선의 통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은 조선인민이 수천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이시라고 칭송하고 김정일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주석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강성대국건설위업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핀란드와 스위스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
한편 김일성동지의 서거 16돐에 즈음하여 따쥐끼스딴공산당,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이란 국제태권도협회, 말리 프로그레학교에서 강연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2일부터 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