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상》계관작품 경희극 《산울림》공연이 6월 30일부터 7월 11일까지 평안북도 신의주시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공연을 도내 당, 정권기관 일군들, 근로자들이 관람하였다.
락원기계련합기업소를 비롯한 기계공업부문의 공장, 기업소 로동계급과 신의주 신발공장, 화장품공장, 법랑철기공장 일군들과 종업원들, 룡천군 신암, 장산, 태천군 은흥협동농장을 비롯한 여러 협동농장의 농업근로자들도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을 관람한 도내 일군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은 천리마시대 인간들의 투쟁정신을 본받아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당창건 65돐을 맞는 뜻깊은 올해를 조국청사에 특기할 변혁의 해로 빛내일 결의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