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0년 7월 13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전시작전통제권전환》연기는 전쟁도발음모의 산물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13일부 《로동신문》은 리명박역도가 상전에게 구걸하여 《전시작전통제권전환》시기를 2015년까지 연기한것은 미국에 명줄을 걸고사는 가련한 친미주구만이 저지를수 있는 추악한 사대매국행위이며 외세의 힘을 빌어 기어코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는 용납 못할 반민족적기도의 발로이라고 단죄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전시작전통제권전환》연기소동은 북침전쟁도발기도를 명확히 드러낸 상전과 주구의 추악한 공모결탁의 산물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함선침몰사건을 구실로 《전시작전통제권전환》을 연기함으로써 미국은 남조선에 대한 군사적지배를 강화하고 보수집권세력을 저들에게 바싹 끌어당겨 침략적인 대조선정책실현의 돌격대로 용이하게 써먹을수 있게 되였다. 한편 보수패당은 상전으로부터 동족대결과 북침전쟁도발책동에 대한 적극적인 정치군사적《지지》를 획득하였으며 동족을 반대하는 무모한 군사적도발에 더욱 광기를 부리게 되였다.

《전시작전통제권전환》연기소동이 북남대결과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격화시키고 북침전쟁위험을 고조시키는 커다란 부정적후과를 빚어낼것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외세에게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먹으면서까지 북침전쟁을 도발하려고 미쳐날뛰는 리명박패당이야말로 추호도 용납할수 없는 매국역적의 무리들이다.

우리 겨레는 남조선보수패당의 반민족적이며 호전적인 《전시작전통제권전환》연기소동의 범죄적내막을 똑똑히 꿰뚫어보고있으며 나라와 민족을 반역하는 괴뢰역적들을 반드시 력사의 심판대우에 올려세우고야말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