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천연향료연구소에서 여러 부문에 효과가 큰 청송향을 개발도입하였다.
천연향인 청송향은 공기중에서 오존을 발생시키므로 사람들의 기분을 상쾌하게 할뿐아니라 신기한 치료효과가 있어 환경보호와 보건, 식료공업 등에서 리용가치가 크다.
이곳에서는 소나무, 잣나무 등에서 나온 정유성분이 진정, 항균, 살충효과, 식물생장조절 등 다양한 특성을 가지고있다는것을 과학적으로 해명한데 기초하여 청송향을 만들어냈다.
소나무, 귤냄새와 같은 시원한 향기를 풍기는 이 향료는 혈중 콜레스테롤함량을 정상값으로 조절하며 소화를 촉진시키고 피를 맑게 함으로써 고혈압, 뇌출혈, 뇌혈전 예방과 치료, 심장기능강화, 당뇨병, 위병 등에 특효가 있다.
특히 콤퓨터운영자들의 건강보호와 어린이지능계발, 체육선수들의 운동반응을 높이는데 효과가 크고 방안공기를 맑게 하는데도 좋다.
여러 부문에 도입되여 은을 내고있는 청송향은 국가제품인증과 국가특허권, 중국에서 진행된 국제특허기술 및 산품교역회에서 금상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