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조국해방전쟁 제4계단시기(1951.6.11-1953.7.27)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세차례의 타격전으로 미제의 무분별한 책동을 완전히 짓부셔버리시였다.
1953년에 들어와 미제는 저들이 마지막기대를 걸고 준비해온 《신공세》가 파탄되였음에도 불구하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을 굴복시키려고 공화국의 후방에 대한 폭격을 전례없이 강화하였다.
조성된 정세를 비범한 군사적예지로 통찰하신 주석께서는 강력한 타격전으로 적들의 기도를 분쇄해버리고 전쟁의 승리를 앞당길데 대한 작전적방침을 제시하시였다.
그에 따라 인민군전사들은 완강한 방어로써 차지한 계선을 굳건히 고수할뿐아니라 맞받아나가 보다 적극적인 군사활동으로 적들을 멸망의 구렁텅이에 몰아넣었다.
인민군련합부대들은 5월 13일 전 전선에서 미제에게 타격을 가하였다.
10일남짓이 진행된 첫번째 타격에서 많은 손실을 당한 적들은 공포에 떨면서 혼란상태에 빠지였다.
그후 지체없이 두번째 타격을 조직한 련합부대들은 주석께서 정해주신 타격지점을 맹렬히 공격하였다.
두차례의 강력한 타격에 얻어맞고도 적들은 병력을 중요전선들에 증강하였고 폭격을 그치지 않았다.
인민군전사들은 7월 13일부터 27일까지의 기간에 세번째 타격으로 미제를 완전히 제압하였다.
이렇듯 김일성주석께서는 세차례의 강력한 타격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전쟁을 빛나게 결속지으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