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윤해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독립국가협동체지역위원회 위원장이 10일 반공화국대결소동에 미쳐날뛰는 리명박패당의 죄행을 단죄하는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리명박역도가 카나다와 빠나마, 메히꼬 등 여러 나라를 행각하며 함선침몰문제와 관련한 《국제공조》를 간청하는 망동을 부렸다고 규탄하였다.
담화는 함선침몰사건이 북남사이에 해결해야 할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멀리 다른 나라에까지 들고다니며 저들의 모략책동에 대한 《지지》를 구걸한것을 보면 리명박은 동족을 모해하기 위해 그 무슨 짓도 마다하지 않는 천하에 둘도 없는 민족의 극악한 원쑤라고 단죄하였다.
리명박사대매국노가 아무리 반공화국대결소동을 벌렸지만 결국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아무런 결의도 채택하지 못하고 똑똑한 판단이나 결론도 없는 의장성명이라는것을 발표함으로써 국제적인 망신만 당하였다고 담화는 비난하였다.
담화는 함선침몰사건을 공화국과 련계시키며 대결과 전쟁광기를 부리는 리명박패당을 당장 《정권》의 자리에서 몰아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