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국제기구대표들이 15일 평양시교외에 있는 타조목장을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목장이 대규모의 종합적인 축산기지로 훌륭히 꾸려진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타조우리, 알깨우기실, 타조고기가공공장 등을 돌아보았다.
참관을 마치고 손님들은 감상록에 글을 남기였다.
짜런 와린타라싹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특명전권대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현대적으로 꾸려진 타조목장은 조선인민의 생활향상에 기여하고있다고 썼다.
알렉싼드르 마쩨고라 로씨야련방 림시대리대사는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불가능이란 없다고 하면서 조선에서 이룩된 모든 성과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결실이라고 썼다.
류홍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는 타조목장의 규모와 발전전망이 매우 크다고 하면서 김정일동지의 의도대로 목장이 인민들의 복리증진에 이바지하기 바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