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배원에서는 지금 차잎따기가 한창이다.
차나무들에 대한 비배관리가 과학기술적으로 진행된 결과 모든 차나무들마다에 푸르싱싱한 잎이 무성해졌다.
이미 봄철에 많은 차잎을 따들인 이곳에서는 매일 계획보다 많은 량의 차잎을 거두어들이는 한편 건조장들을 만가동시켜 제때에 말리우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