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적극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그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
한편 이날 박의춘외무상도 슬로벤스꼬공화국 외무상으로 임명된 미꿀라슈 쥬린다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