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6돐에 즈음하여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와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가 8일 공동으로 뷸레찐특간호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인민의 어버이》, 《세기의 위인》, 《김일성, 통일된 조국을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조국과 인민, 시대와 혁명앞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소개하였다.
뷸레찐은 경애하는 수령님께서 한평생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데 대하여,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류가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세계자주화위업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데 대하여 그리고 뜨거운 인간애와 넓은 도량, 비범한 예지와 출중한 지략을 지니신것으로 하여 만민의 다함없는 흠모를 받으신데 대하여 전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나라의 통일을 위하여 민족대단결을 첫 자리에 놓으시였다고 하면서 뷸레찐은 그이께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외세에 의하여 분렬된 나라를 자주적으로 통일하기 위해 커다란 심혈을 기울이신데 대하여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