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간으로 17일에 진행된 경기에서 윤현히선수가 전반전 12분경 멋있게 득점한데 이어 후반전 65분경 김은향선수가 11m벌차기를 성공시켰다.
이날 경기에서 조선팀은 뉴질랜드팀을 이김으로써 종합점수 6점을 획득하고 준준결승경기에 진출할수 있는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았다.
조선팀은 20일 스웨리예팀과 조별련맹전 마지막경기를 하게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