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6돐에 즈음하여 로므니아, 탄자니아, 에티오피아, 핀란드에서 회고모임과 영화감상회가, 수리아에서 식수가 5일과 8일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주체사상탑》이 상영되였다.
회고모임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는 조선인민은 지금도 김일성주석을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셔가고있다, 주석의 자애로운 영상은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길이 빛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탄자니아 모로고로 음쥼베종합대학 《김일성도서관》 책임자 싸라 므왐발라스와는 한평생 나라와 민족의 번영, 온 세계의 자주화를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쌓아올리신 주석의 거대한 업적은 후손만대에 길이 전해질것이라고 확언하였다.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 니가투 다그나체우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는 에티오피아의 새 세대청년들이 주석의 위대성에 대하여 더 잘 알게 하는 귀중한 교과서로 된다고 말하였다.
한편 김일성동지의 서거 16돐에 즈음하여 핀란드조선협회 위원장 안띠 씨까 아호는 8일 담화를 발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