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6돐에 즈음하여 뻬루, 민주꽁고, 단마르크, 나이제리아와 3대륙인민단결기구에서는 회고모임이, 메히꼬에서는 도서, 사진, 수공예품전람회개막식이, 네팔, 우크라이나, 인도네시아에서는 회고모임과 영화감상회가 6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생애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절세위인들의 로작들 그리고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조선의 대답》, 《주체사상탑》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뻬루공산당(붉은 조국)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김일성동지의 인민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헌신성이야말로 사회주의조선에서 창조된 모든 비약과 발전 그리고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의 원천이였다고 말하였다.
민주꽁고 진정한 루뭄바주의애국당 전국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께서 새 사회건설을 위한 아프리카나라 인민들의 투쟁에 아낌없는 지원을 주신데 대하여 상세히 언급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김일성주석의 한생은 위대한 인간, 위대한 혁명가의 한생이였다고 격찬하고 그이께서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심장속에 영생하실것이라고 확언하였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의 유훈을 받들어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조선인민이 반드시 승리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말하였다.
단마르크와 네팔에서 진행된 회고모임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