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꾸바에서는 친선로동이, 에티오피아에서는 영화감상회들이 6월 30일부터 7월 13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조선의 대답》 등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에티오피아보건성 국장 브르하누를 비롯한 여러 인사들은 조선의 강대한 군사력은 미국과의 대결에서 기본이다, 조선은 강한 나라이다, 조선사람들의 높은 자존심과 애국심은 세계가 인정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조선이 자체의 힘으로 핵억제력을 강화해나가지 않았더라면 미국과의 대결에서 그처럼 강경하지 못했을것이라고 하면서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를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