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원대한 구상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서해의 날바다우에 거연히 솟아오른 대계도간석지는 조선은 결심하면 못하는 일이 없다는것을 온 세상에 뚜렷이 보여준 위대한 창조물이라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대계도간석지건설공사가 완공됨으로써 조국의 지도가 달라지게 되고 나라의 농업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커다란 전진이 일어나게 되였으며 광활한 대계도지구에 사회주의선경이 펼쳐지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대계도간석지건설공사의 완공, 이것은 당과 혁명에 끝없이 충직한 애국자, 영웅들만이 해낼수 있는 선군조선의 기적,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 지적잠재력과 창조력에는 한계가 없다는것을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한 21세기의 장쾌한 기적이라고 사설은 지적하였다.
사설은 무엇이 불가능하다면 그것은 조선말이 아니라고 하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명언은 그대로 대계도간석지 건설자들의 드팀없는 신념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대계도간석지건설과정은 조선민족제일주의에 용감성이, 비상한 사상정신력에 과학적창조력이 결합되면 남들이 상상도 할수 없는 21세기의 기적을 창조하며 강성대국의 대문을 활짝 열어제낄수 있다는것을 다시금 확증해주고있다.
천만군민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상과 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나갈 때 선군조선의 불멸의 기적들이 창조되고 강성대국의 대문이 활짝 열리게 된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심장속에 억척같이 뿌리내린 신념이다.
서해의 날바다우에 만년대계의 창조물을 일떠세운 대계도간석지 건설자들의 투쟁정신, 투쟁기풍으로 살며 투쟁하면 우리에게 못해낼 일이 없고 점령 못할 요새란 없다.
모두다 세상을 놀래우는 사변들이 다계단으로 일어나는 격동적인 대고조시대의 요구에 맞게 분발하고 또 분발하여 총공격전의 진격속도를 최대로 높임으로써 당대표자회와 당창건 65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이고 강성대국의 령마루에 하루빨리 승리의 기발을 휘날리자.(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