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북서태평양 아열대고기압과 조선서해 중부에 있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조선의 여러 지역들에 많은 비와 폭우가 내렸다.
16일 12시부터 19일 9시까지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장풍, 개성, 판교, 개풍, 세포, 녕변, 신평, 북창, 곡산, 맹산, 이천, 녕원지방들에 내린 비량은 각각 332㎜, 287㎜, 274㎜, 252㎜, 251㎜, 243㎜, 239㎜, 236㎜, 227㎜, 226㎜, 204㎜, 201㎜이다.
그리고 평양시와 남포시, 평안남북도, 황해남북도, 강원도, 자강도, 함경남도의 근 70개 지역들에 100㎜이상의 많은 비가 쏟아졌다.
또한 17일 15시~18시에 자강도 고풍군, 18일 6시~9시에 남포시, 9시~12시, 12~15시, 15시~18시에는 평안남도의 평원, 숙천, 순천, 개천, 증산, 황해남도의 은천, 송화 등 여러 지역에 50~70㎜이상의 폭우가 내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