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6돐에 즈음하여 이딸리아, 우간다, 민주꽁고, 인도네시아, 인디아에서 토론회, 강연회,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2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이딸리아 헤르모주체사상, 선군사상연구소조 책임자 흘라비오 뻬띠나리는 토론회에서 김일성주석은 사회주의강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일떠세우신 건국의 어버이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주석께서 한생을 바쳐 마련해주신 튼튼한 정치, 군사, 경제적지반은 조선이 계속 힘차게 전진할수 있게 하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우간다전국녀성리사회 집행비서대리 콜린스 무위즈카는 강연에서 김일성주석의 생애는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그들과 한치의 간격도 없이 생활하고 고락을 함께 하신 한평생이라고 말하였다.
민주꽁고청년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은젬바 양가나는 사진전시회에서 태양이 영원하듯이 김일성주석께서는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희한한 신비경 <아리랑>》이 상영되였다.(끝)